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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건강칼럼] 코로나로 집에서 하는 스트레칭, 오히려 척추 건강에 독 될 수…
[건강칼럼] 코로나로 집에서 하는 스트레칭, 오히려 척추 건강에 독 될 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수영장 이용이 제한되고,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것을 꺼리면서 집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안타깝게도 척추 스트레칭을 잘못하여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특히 중, 장년층에서, 허리를 유연하게 하고 강화할 수 있다는 TV 속 운동법을 무작정 따라 하는 경향이 있다. 이 때 각자의 허리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허리를 과도하게 구부리거나 윗몸 일으키기, 등배 운동 등을 할 경우 오히려 허리에 무리를 주어 병을 키울 수 있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과 방송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건강칼럼] 코로나로 집에서 하는 스트레칭, 오히려 척추 건강에 독 될 수 있어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87191

작성일2020.06.30조회수113
분당노인복지관 실버카페, 병원에 문 열어
분당노인복지관 실버카페, 병원에 문 열어

분당노인종합복지관이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운영하는 실버카페 4호점이 분당척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병원에서 공간을 무상 임대해 주면서 실버 바리스타 10명이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홍예림 기잡니다. 분당구 야탑동 병원에 카페 뜨랑슈아 4호점이 문을 열었습니다.분당노인종합복지관에서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하는 실버카페로, 바리스타는 모두 60대를 넘어선 어르신입니다.카페 수익금은 모두 바리스타 월급 등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쓰이는 방식입니다.복지관과 공공시설 등에 세 개 지점이 설치돼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이번에 처음으로 민간시설에도 둥지를 틀게 됐습니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과 방송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름방송] 분당노인복지관 실버카페, 병원에 문 열어 https://www.abn.co.kr/news/newsDetail.do?newseq=103098&fbclid=IwAR1yLC0gkPqAduj5AgpisEdHixzjvBfGrMTuBCuKINrqCNDP-_SRsrN9dII

작성일2019.12.20조회수274
文케어, 생명 직결되는 중환자실보다 MRI 확대에 돈 더 쓰는게 맞나
文케어, 생명 직결되는 중환자실보다 MRI 확대에 돈 더 쓰는게 맞나

이달부터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들의 건보료가 집값 급등 탓에 평균 7.6% 올랐다. 이와 별개로 내년 1월부터는 건보료율 인상에 따라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의 건보료가 모두 3.2% 오른다. 고령 인구가 늘어나는 데다, 정부가 MRI 건보 적용 확대, 상급 2~3인실까지 급여화 등 건보 혜택을 늘리는 '문재인 케어' 정책을 추진하면서 건보료도 비교적 큰 폭으로 오르고 있는 것이다. 일부 건보료 부담이 줄어드는 측면은 있지만 건보료 폭탄을 맞은 직장인은 물론 은퇴자, 자영업자들도 아우성이다. 또 올해 건강보험 적자가 4조1000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등 건보 재정 건전성도 나빠지고 있다. 성상철 전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을 27일 만나 이런 문제들에 대해 인터뷰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김민철의 뉴스 저격] "文케어, 생명 직결되는 중환자실보다 MRI 확대에 돈 더 쓰는게 맞나"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28/2019112803591.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작성일2019.12.02조회수238
분당척병원, 환자 맞춤형 리모델링 확장 오픈
분당척병원, 환자 맞춤형 리모델링 확장 오픈

분당척병원이 지난 9일, 확장 리모델링 및 진료실 이전을 완료했다. 건물 전체가 분당척병원이다. 관절센터 진료실이 1층, 척추 · 비수술센터가 2층으로 이동해 편안한 환경에서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고객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편안한 고급가구와 스마트 TV, 휴게공간, 카페 등을 배치해 대기하는 동안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등 각 센터 내 환경을 개선했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데일리한국] 분당척병원, 환자 맞춤형 리모델링 확장 오픈 http://daily.hankooki.com/lpage/life/201909/dh20190925105251138950.htm

작성일2019.09.25조회수301
분당척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1등급
분당척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1등급

분당척병원은 지난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8차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지난 2017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척추 및 관절 수술 환자를 대상으로 항생제 투여 시기, 항생제 선택, 투여 기간, 환자 관리 등을 평가 한 것이다. 분당척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각 수술별로 평균치보다 높은 99점대의 결과를 받는 등으로 종합결과 1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작년에 이어 분당척병원은 항생제 오남용 없이 적정하게 사용하는 우수 병원임을 인정받았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신의학신문] 분당척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1등급 http://www.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31  

작성일2019.06.11조회수491
분당척병원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1등급 획득
분당척병원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1등급 획득

분당척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각 수술별로 평균치보다 높은 99점대의 결과를 받는 등으로 종합결과 1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작년에 이어 분당척병원은 항생제 오남용 없이 적정하게 사용하는 우수 병원임을 인정받았다.분당척병원 장상범 원장은 “분당척병원은 언제나 환자의 안전과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은 환자의 안전과 직결된 만큼 정확한 용법과 용량의 항생제를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파이낸스 투데이] 분당척병원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1등급 획득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130

작성일2019.06.11조회수536
분당척병원 장상범 원장을 만나다
분당척병원 장상범 원장을 만나다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위치한 ‘분당척병원’은 전문의 17명(척추외과, 관절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내과∙가정의학과)의 협진으로 치료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는 72개 병상 규모의 척추 관절 병원이다. 올해로 8년이 된 ‘분당척병원’은 비수술 치료의 원칙을 지키면서 수술이 필요할 경우 최고 수준의 의학적 판단을 통해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소신껏 치료하는 신념을 지키고 있다. 장상범 대표원장은 “의료진에게 가장 중요한 기준은 ‘환자’이다. 아무리 실력을 갖춘 병원이라 하더라도 원칙과 소신을 져버린다면 환자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 라며, “분당척병원은 모든 직원이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따뜻함이 담긴 의료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라고 덧붙였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투데이코리아]분당척병원 장상범 원장을 만나다 http://www.todaykorea.co.kr/news/view.php?no=258447

작성일2018.11.30조회수1080
분당척병원 \'완쾌환자 초청의 밤\' 성료…\
분당척병원 '완쾌환자 초청의 밤' 성료…"완쾌 기쁨 나눠"

2008년 홈커밍데이로 처음 시작된 이 행사는 매년 분당척병원에서 수술 및 비수술 치료를 받고 완쾌한 환자와 보호자를 초대해 즐거운 만찬을 함께하고 담당 주치의와 환자가 완쾌의 기쁨을 누리는 행사로, 병원을 거쳐 간 환자들과 지속적인 유대감 형성과 퇴원 후에도 환자들이 서로 완쾌의 기쁨을 축하하며, 건강을 돌보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환자와 보호자 약 400여 명이 참석해 주치의와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환자는 "수술뿐만 아니라 완쾌를 축하해줘서 병원에 감사하다"며 "무엇보다 완쾌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분당척병원 '완쾌환자 초청의 밤' 성료…"완쾌 기쁨 나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11/02/0200000000AKR20181102054000848.HTML?input=1195m

작성일2018.11.05조회수698
2018 분당척병원 디자인센터에서 완쾌환자 초청의 밤 성황리에 개최
2018 분당척병원 디자인센터에서 완쾌환자 초청의 밤 성황리에 개최

2018 분당척병원 완쾌환자 초청의 밤 행사가 10월 26일 금요일 코리아 디자인센터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완쾌환자 초청의 밤 행사는 분당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완쾌한 환자와 보호자 약 400 여명이 참석하여 주치의와의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환자는 “세상에 수술도 해주고 이후에 완쾌를 축하해주는 이런 병원이 대한민국에 어디 있느냐” 면서, 수술 전에는 한 발짝 걷기도 힘들었는데 지금 이렇게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게 해주신 원장님께 너무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통증이 없어서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헤럴드경제]2018 분당척병원 디자인센터에서 완쾌환자 초청의 밤 성황리에 개최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1102000175  

작성일2018.11.05조회수626
진료 안내 메시지도 편리하게!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오픈
진료 안내 메시지도 편리하게!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오픈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는 환자가 외래진료예약과 같은 진료목적에 부합하는 안내 메시지를 기존 문자 SMS가 아닌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다.    분당척병원의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는 진료예약일 하루 전과 진료 당일에 안내사항이 발송될 예정이며, 분당척병원은 "앞으로도 환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경제TV] 분당척병원,진료 안내 메시지도 편리하게!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오픈 http://www.sentv.co.kr/news/view/544438

작성일2018.10.12조회수599
분당척병원 국제 전문의 센터, 스리랑카 의료진 방문 관절 수술참관
분당척병원 국제 전문의 센터, 스리랑카 의료진 방문 관절 수술참관

스리랑카에서 의료진(Base Hospital Diyathalawa의 Dr.Wasantha Amarasinghe 외 1명)이 첨단 관절 수술 기법을 교육받기 위해 분당척병원을 방문하였다. 이날 방문한 국제 의료진은 스리랑카에서 전문의 취득 후 영국에서 2년간 연수를 마치고 귀국하여 정형외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의이다.  수술에 참관한 스리랑카 의료진 Dr. Renuka는 "회전근 개 파열의 치료와 무릎 반월상 연골판 손상의 치료에 대한 노하우 지식 등을 습득하였고, 빠르면서도 정확한 박종석 원장과 양병세 원장의 노련한 수술법을 눈으로 직접 보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고 두 원장 모두에게 큰 감사의 표시를 전하였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디지털타임스] 분당척병원 국제 전문의 센터, 스리랑카 의료진 방문 관절 수술참관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80702109923813010&ref=naver

작성일2018.10.12조회수866
밤잠 설치던 80세 할머니 어깨 인공관절로 편하게
밤잠 설치던 80세 할머니 어깨 인공관절로 편하게

분당척병원 박종석 원장은 “어깨 인공관절 수술은, 대부분 어깨관절 앞부분으로 최소절개를 하여 어깨관 절을 인공관절로 대체, 더 이상 회전근개를 사용하지 않고 팔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수술 소요 시간은 40분~1시간 이내에 끝나며 출혈이 거의 없어 수 혈을 요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며 “수술 후 한 달간 보조기를 착용하고 일상생활을 하며 무리한 활동을 삼가야 한다. 보조기를 풀고 한 두 달의 재활 치료를 하면 대부분 3개월 이내에 회복하게 된다.”고 말했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헤럴드경제] 밤잠 설치던 80세 할머니 어깨 인공관절로 편하게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706000576

작성일2018.07.16조회수547
퇴행성관절염에 희소식… 스스로 회복하는 ‘카티스템 연골재생술’
퇴행성관절염에 희소식… 스스로 회복하는 ‘카티스템 연골재생술’

  분당척병원 관절전문의 윤영선 원장은 “비교적 연구가 깊이 있게 진행되어 있는데, 연구결과를 보면 무릎 조직의 재생이 양호한 것으로 인정되고 있다. 또한, 수술 후 통증 완화에서도 좋은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다만 시행하기 시작한 지 3년 정도로 아직 시행의 역사가 길지 않다는 점이 조금 아쉽기는 하다. 그러나 그동안의 시행 사례에서 증상 호전 및 관절염 복원에 좋은 결과를 보였고, 시술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국민일보] 퇴행성관절염에 희소식… 스스로 회복하는 ‘카티스템 연골재생술’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432931&code=61171911&cp=nv

작성일2018.07.06조회수532
성상철 분당척병원 명예원장, ‘2018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성상철 분당척병원 명예원장, ‘2018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분당척병원 성상철 명예원장이 세계 최고 권위의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8년판에 등재됐다.   27일 분당척병원에 따르면, 국제인명센터(IBC), 미국 인명연구소(ABI)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는 마르퀴즈 후즈 후 (Marquis Who's Who)는 정치, 경제, 사회, 예술, 의학, 과학 등 매년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소개하는 기관으로 100여년의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한다.   성 명예원장은 "주어진 분야에서 한국의 보건의료계를 위해 노력해 온 지난 날을 인정 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건보공단에서 보건의료계를 거시적으로 조망할 수 있었던 경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환자들을 위한 연구 및 치료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메디칼타임즈]성상철 분당척병원 명예원장, ‘2018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http://www.medicaltimes.com/News/1117662

작성일2018.03.30조회수529
봄 기지개 켜다 \'우두둑\'
봄 기지개 켜다 '우두둑'

봄은 운동을 하기에 좋은 계절이다. 그러나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신체가 받아들일 시간조차 주지 않고 날씨가 좋다고 해서 갑자기 무리한 운동을 하게 되면 오히려 부상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운동 후 약간의 통증이라도 발생했다면 방치하지 말고 전문의를 찾아 꼭 검사 및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 무리하고 격렬한 운동보다는 겨울 동안 굳어있었던 근육을 충분히 풀어 줄 수 있도록 사전 운동이 필수다. 운동은 건강을 챙기기 위해 하는 것인데 너무 무리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를 끼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머니S] 봄 기지개 켜다 ' 우두둑'http://moneys.mt.co.kr/news/mwView.php?type=1&no=2018030618038097215&outlink=1  

작성일2018.03.27조회수529
소신과 원칙 지키는 진료로 척추·관절 병원 신뢰 높일 것
소신과 원칙 지키는 진료로 척추·관절 병원 신뢰 높일 것

  ◇삶에 새겨진 소신과 원칙 ◇아버지께 배운 의사가 가야 할 길 ◇신뢰받는 병원 모델 만들 것 성상철 원장은 고비용 수술이나 검사가 쉬운 척추·관절 진료 분야는 다른 진료보다 더 소신과 원칙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다. 중소병원은 대형병원보다 열악한 의료 환경으로 인해 과잉진료의 유혹이 거세다. 그러나 성 원장은 "분당척병원은 우수한 실력뿐 아니라 환자를 중심 가치로 두고 병원을 운영하는 모습을 보면서 소신과 원칙을 알릴 수 있는 좋은 토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성 원장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삶의 가치로 삼았던 소신과 원칙 그리고 환자 중심의 진료를 알려나갈 계획이다. 성 원장은 "환자 중심 진료를 통해 분당척병원이 모범적 역할을 할 수 있다면 다른 병원들이 따라올 것으로 믿는다"며 "환자의 신뢰를 받는 병원, 따뜻함이 담긴 의료를 나누는 병원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소신과 원칙 지키는 진료로 척추·관절 병원 신뢰 높일 것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05/2018030501561.html  

작성일2018.03.08조회수675